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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갈치

이성연애박사

by 김꽁치 2017. 6. 9.

너무 청춘처럼 사랑하면 꼭 그대로 위태로울까봐 티를 덜 내기로 했다.

첫사랑은 짧고 쓰다던데.

그럼 난 첫사랑 같지 않게 사랑해야지.

그래서 가끔씩은 그냥 곁에만 있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데 함께 자는 밤엔 좋아요.

그땐 숨길 필요가 없어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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